글번호
32415
작성일
2026.05.18
수정일
2026.05.18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175

백석문화대 총학생회, 스승의 날 맞아 교수·교직원에게 감사의 마음 전달





백석문화대학교 총학생회는 14일 오전 11시 30분 교내 창조관 1층 식당에서 스승의 날을 맞아 교수와 교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를 담은 점심 식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평소 학생 교육과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교수와 교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총학생회 학생들이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고 이경직 총장과 교수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식당 입구에서 교수와 교직원들을 맞이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스승의 은혜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교수와 교직원들은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자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학생회 부회장 경찰행정과 김사랑(여ㆍ2학년)학생은 “스승의 날을 맞아 교수님과 교직원 선생님들께 학생들의 마음을 직접 전하고 싶었다”며 “큰 행사는 아니지만 학생들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분들께 따뜻한 한 끼와 카네이션으로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 이경직 총장은 “학생들이 스승의 날을 기억하고 감사의 자리를 마련해 준 것만으로도 큰 감동”이라며 “교수와 교직원 모두가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갖고 교육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 총학생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스승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생과 교직원이 서로를 격려하는 대학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출처 : 충남일보(차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