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충남)=데일리한국 박월복 기자] 백석문화대학교는 22일 교내 자유관 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학생홍보대사 19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롭게 선발된 학생홍보대사들의 출발을 축하하고 향후 활동을 격려했다. 학생홍보대사 모집에는 총 50명이 지원했으며
카메라 테스트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12명이 선발됐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1년간 고교 초청 캠퍼스 투어, 입학박람회, 고교 입시설명회, 홍보 영상 및 책자 제작 등 다양한 대학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이경직 총장은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주역으로서 백석문화대의 매력을 진정성 있게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호학과 엄현우 학생은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멘토이자 대학의 변화를 전하는 메신저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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