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490 148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LS증권, 대학생 대상 '제1회 AI 시스템 트레이딩 챌린지' 성료 새글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14 첨부파일 0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LS증권은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전략 경진대회인 '제1회 대학생 AI 시스템 트레이딩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 기술과 금융투자 전략을 접목한 대학생 대상 경진대회로, 시스템 트레이딩(미리 정한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매매하는 투자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LS증권과 숭실대 예스스탁 전자신문 이티예듀가 공동 주최했으며 총상금 800만원 규모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전국 38개 대학에서 92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LS증권의 자동매매 플랫폼 '트렌즈WTS(웹트레이딩시스템)'에 해외선물 관련 매매 아이디어를 입력하고, 이를 활용해 AI가 자동으로 매매전략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성과를 겨뤘다. 이번 대회 대상(LS증권 대표이사상)은 신의준 숭실대 학생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장수민 인하대 학생(숭실대 총장상), 김대성 백석문화대 학생(전자신문 대표이사상), 박대호 숭실대 학생(이티에듀 대표이사상), 설광석 전북대 학생(예스스탁 대표이이사상)이 각각 수상했다. 이 밖에 우수상 10명, 장려상 30명 등 총 45명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신의준 숭실대 학생은 "매매 시나리오를 코드로 구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백테스팅을 반복하며 몰입하다보니 이 분야에 대한 흥미가 더욱 커졌다"며 "향후 금융데이터 분석이나 퀀트 분야에서 기업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원재 LS증권 글로벌비즈본부장 상무는 "금융 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제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 기술과 혁신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금융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갈 대학생들의 도전과 행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남지사 "청년이 지역서 배우고 일하고 살 수 있게 할 것" 새글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21 첨부파일 0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 임원 간담회서 청년정책 소개[홍성=뉴시스] 김태흠 충남지사가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 및 임원단과의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2026.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김태흠 충남지사가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고,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 및 임원단과의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설명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대학은 건양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백석대, 백석문화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신성대, 아주자동차대, 연암대, 청운대, 충남도립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전통문화대, 한국폴리텍IV대 아산캠퍼스, 한국폴리텍IV대 충남캠퍼스, 한서대, 혜전대, 호서대 등이다. 이날 간담회는 도내 대학 학생 대표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학생이 졸업 후에도 도내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이날 각 대학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일자리 정주 여건 지역인재 육성 등을 주제로 청년정책 현안을 논의했다.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충청남도 청년친화기업 인재 채용, 창업 창직, 청년인턴 등 일자리 ▲청년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충남형 리브투게더, 청년 생활공구 대여 등 주거 복지 ▲청년문화예술패스, 천원의 아침밥, 장학제도 등 문화 교육 정책을 안내하고 청년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때 이용할 수 있도록 충남청년포털(youth.chungnam.go.kr) 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의 청년정책은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고,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 이라며 도는 청년정책을 강화해 현재 20% 수준인 도내 29개 대학 졸업생의 지역 정착률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아무리 좋은 정책도 모르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만큼 어떻게 하면 보다 많은 학생이 청년정책에 귀 기울일 수 있을지 방안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 면서 청년 리더인 총학의 생각과 의견을 듣고 청년정책이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모색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백석문화대,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신입생 1513명 새출발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82 첨부파일 0 [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백석문화대학교가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2026학년도 입학식을 열었다. 백석문화대는 25일 교내 백석홀 대강당에서 열린 입학식에 신입생 1513명이 참석해 힘찬 대학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김대인 교목실장의 사회와 최유석 교목부장의 기도로 시작해 공규석 교목본부장이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신입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격려했다. 입학식에서는 노유찬 보건의료행정학과 학생이 대표로 장학증서를 수여받앗다. 그는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해 지역 사회와 의료 현장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경직 백석문화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건강한 사회와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백석문화대는 부모의 마음으로 여러분을 지원하고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인성 중심 교육과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혁신을 이어가며,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에 적응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백석문화대 등 9개 전문대, 학점교류 협약...실무형 인재 양성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205 첨부파일 0 [천안=뉴시스]송승화 기자=백석문화대학교는 3일 세종시 한국영상대학교에서 대전 충청 세종지역 전문대학 간 학점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일 백석문화대에 따르면 협약은 지역 대학들이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점교류를 활성화해 산업 수요에 맞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학들은 교육과정 공동 개발 운영, 학점 상호 인정, 우수 교육자원 및 시설 공유, 지역 특화 분야 공동연구 교육 프로그램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백석문화대를 비롯해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신성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청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혜전대학교 등 9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협약서 서명, 교류 협력 방향 소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대학들은 공동교육과정 운영 방안과 학점교류 절차를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유애현 백석문화대 교무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의 강점을 공유해 학생들에게 더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출발점"이라며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해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교육과정 개설, 온 오프라인 융합수업 확대, 현장 맞춤형 실습과정연계 등을 추진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현장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참여 대학들과 정기 협의체를 구성해 협력 모델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레이덴트, 백석문화대학교와 가족회사 협약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286 첨부파일 0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전문기업 레이덴트가 백석문화대학교와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레이덴트 본사 에서 진행됐으며, 레이덴트 안홍규 대표를 비롯해 백석문화대학교 최정희 학과장, 정유선 교수, 황지민 산학협력중점교수가 함께했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기술인력 교류를 비롯해 산학 공동연구와 기술개발, 취업 연계 및 인재 양성, 정책과제 공동 참여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산업 전반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 산업 현장을 잇는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구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 공동 성장을 도모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 현장의 기술 흐름과 교육 과정이 보다 긴밀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레이덴트는 치과용 CAD/CAM과 3D X-ray 솔루션을 핵심으로 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으로, CBCT 신개념 솔루션 RAY 5D 를 비롯해 구강 스캐너 RAYiOS , 3차원 안면 스캐너 RAYFace , 3D 프린팅 솔루션 RAYDENT Studio , 세라믹 밀링머신 RAY Mill C 등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치의학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레이덴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디지털 치의학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고, 전문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 연말 나눔 행사 개최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369 첨부파일 0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가 23일, 백석생활관에서 서로 다르지만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 을 주제로 연말 행사를 개최해, 충남 지역 발달장애인과 농아인 어르신 약 110명을 초청하여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따뜻한 동행에 나선다.이번 행사는 백석문화대 주관, (사)충남 평생 복지협회 및 (사)한국농아인협회 천안시지회 공동 주최, MS언어엔운동연구센터와 국제태권도장이 후원했고, 문화 공연 관람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 활동, 다과 및 선물 제공 등 참여자들이 웃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되었다.백석문화대 이경직 총장은 직접 행사에 참석해 이번 행사는 RISE 사업의 비전인 성장과 나눔으로 실현하는 지역맞춤형 공동체 회복 서비스 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의미 있는 자리 라며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학생들에게도 나눔의 가치를 배우게 하는 소중한 교육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인사와 함께 참석자들에게 따듯한 메시지를 전하였다.행사 당일에는 사회복지학과 학생 4명 및 간호학과 학생 2명, 그리고 교수진이 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들의 이동과 프로그램 진행을 도와, 전공과 연계된 현장 봉사를 경험하며 나눔과 공공성의 가치를 체득하는 교육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음을 나누는 상징적인 시간으로 남았다.행사 종료 후에는 (사)충남평생복지협회 아산지부(지부장 정용순)와 (사)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천안시지회(지회장 김효정)와의 협약식도 이어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백석문화대와 지역 복지기관은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발달장애인과 농아인을 비롯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백석문화대는 RISE 4-1-1 대학 연계 사회서비스 고도화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다양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문화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학은 2025년 1차년도 목표로 사회서비스 공동 운영 프로그램 50건, 지역 유관기관 협력 42건 달성을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사회서비스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다.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백석문화대,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대상 수상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328 첨부파일 0 [대한경제=나경화 기자]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가 호텔외식조리학부 2학년 김민성, 함도욱 학생이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주)풀무원푸드앤컬처가 주최한'2025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에서 대학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풀무원의 미션인'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을 실천하기 위한 식생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진대회는 내부 전문가 부문, 임직원 가족 부문, 조리 관련 학과 대학생 부문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생 부문 본선은 12월 22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풀무원푸드앤컬처 본사에서 진행됐다. 대학생 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민성, 함도욱 학생은 지속가능 식생활의 가치와 외식 현장에서의 실현 가능성을 조화롭게 반영한 식단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메뉴 구성과 조리 과정 전반에서 전공 기반 실습 교육을 통해 축적한 실무 역량을 효과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백석문화대 호텔외식조리학부가 현장 맞춤형 교육과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강화해온 성과로, 지속가능 식문화 분야에서도 교육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백석문화대 호텔외식조리학부는 외식 급식 산업의 변화와 요구를 반영한 교육을 통해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가능 식생활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천안=나경화 기자 백석대·백석문화대·백석예술대, 군 인성·전공 복무 설계 MOU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438 첨부파일 0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백석대와 백석문화대, 백석예술대는 15일 대전 병무청에서 병무청과 대학생의 병역 진로 지원과 전공 적성 기반 군 복무 경로 설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3개 대학은 입학-대학 생활-군 복무-복학-취업으로 이어지는 '전공 병과 진로 통합형 경로 모델'을 국내 최초로 구축한다. 주요 내용에는 교과목 운영 지원 및 전문 컨설팅 제공, 전공 적성 기반 병역 진로 상담 체계, 군 복무와 학업 경력 연계 맞춤형 입영 설계 지원, 병역 이행 과정 인성 함양 교육 편성 등이 포함된다. 송기신 백석대 총장은 "학생들이 인성과 전공 역량을 군 복무에 실질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나라를 지키는 품격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함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든든한 한끼” 백석대ㆍ백석문화대 ‘천원의 아침밥’ 운영 성료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392 첨부파일 0 천안=김창희 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와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지원을 받아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시험기간과 학기 중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학생들의 생활 패턴을 고려해 마련됐으며, 부담 없는 비용으로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천원의 아침밥'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공동 추진하는 정부 지원사업으로,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쌀 또는 쌀 가공식품을 활용한 양질의 아침 식사를 1천원에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번 학기 백석대는 중간 기말고사 기간에 '천원의 아침밥'을 학생복지동 식당에서 제공했다. 백석문화대는 학기 중 매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글로벌외식관 식당에서 운영하며, 학생들의 일상적인 식생활 지원에 집중했다. 백석대 디자인영상학부 임효진(21 여) 학생은 "'천원의 아침밥'덕분에 시험기간에도 아침을 챙길 수 있어 하루를 안정적으로 시작하 수있었다"며 "다양한 식재료가 함께 제공돼 건강까지 고려한 식사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대학 관계자는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들의 실제 생활 패턴과요구를 반영한 사업으로, 운영 기간 동안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복지와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천원의 아침밥'운영은 대학과 정부가 협력해 학생들의 일상 속 작은 필요에 응답하고, 건강한 학업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남았다. 백석대와 백석문화대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학생 중심의 복지 지원ㅇ르 이어갈 계획이다. 백석문화대 RISE사업 연계 '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 전달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247 첨부파일 0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 사회가치실현센터는 지난 12일 교내 창조관 1층 식당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백석김장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취약게층, 오 벽지 주민 등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대학의 전문 인프라와 학생 자원봉사를 결합해 1300Kg의 김장김치를 천안 지역 곳곳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장 나눔은 단순한 배분이 아닌 각 가정의 상황과 필요를 고려한 맞춤형 전달 방식을 도입해 지역 복지 사각지대를 세밀하게 보완하고 교직원 및 간호학과, 유아교육과, 안경광학과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 외부 자원봉사자들 까지 포함하여 총 90명의 인원들이 참여했다. 학생과 교직원, 봉사자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는 분위기 속에서 백석문화대 이경직 총장 또한 위생복을 갖추어 입고 김장에 참여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루었다. 이경직 총장은 "백석문화대는 실천적 섬김의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키우는 곳, 자발적 참여한 학생, 교직원, 외부봉사자분들께 큰 감사를 전한다"며 오늘 이 나눔이 일회성이 아니라, 대학과 지역사회가 같이 성장하는 사회 서비스모델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은 김장 나눔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간호학과의 치매 예방 인지훈련, 호텔외식조리학부는 한식 만찬 만들기와 식생활 자립 교육, 또한 토탈뷰티학부의 뷰티 케어 프로그램, 유아교육과의 놀이 기반 심리 치유 프로그램, 사회복지학부의 복지서비스 매칭 및 사례관리 프로그램 등 각 학과의 전문성을 지역 현안 해결에 접목하는 지역 돌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천안=김병한 기자 처음 11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